marybaby - 마리아영아원

  •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피어오르는 마리아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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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말고 그대로 두어라. 하느님의 나라는 이런 어린이와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마르코복음 10장 14절~15절」

저희 <마리아꿈터>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이 소가족을 이루며 각 가정에서 헌신적인 친어머니와 같은 모정 속에서 티 없이 맑고 밝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느님이 주신 모든 생명은 축복이며 끝이 없는 감사의 노래입니다. 이곳 마리아꿈터에 자라나는 새싹 같은 우리아이들은 날마다 희망을 꿈꾸며 자라나고 있습니다. 생명과 성장의 변화 과정에서 저희들은 행복과 하느님이 축복을 느끼게 됩니다.

한 인생은 한 발자국부터 시작이 되는 것인가 봅니다. 넘어지면서 배우는 아이들이 세상을 향해 내 던지는 천진한 웃음은 우리들의 삶 속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악소리라 생각합니다. 그 속삭이는 아름다운 음악소리를 여러분들과 함께 듣고 설레는 마음으로 아이들과 행복한 눈 맞춤을 하면서 작은 천국을 느꼈으면 합니다.

언제나 마리아꿈터의 문은 열려 있으며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김경희(데보라) 원장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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